
㈜LG는 5일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LG 측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고,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다른 계열사도 지원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고, LG전자는 이동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피해가정의 고장 난 가전제품 수리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 LG유플러스는 이동기지국을 설치해 현장 지원 인력을 투입, 원활한 통신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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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4/210253/
2019-04-05 10:31:3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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