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유족들이 빈소 위치와 발인 날짜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지만 정·재계 인사의 조문은 이어졌다. 장례 이틀째인 15일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했다. 김 실장은 빈소를 나서며 취재진에게 “고인은 한국의 화학 산업과 전자 산업에 기틀을 다졌고, 정도경영과 인화 상생의 기업문화로 우리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주셨다”고 말했다.
이재용
정용진
정몽준
박용만
이홍구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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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15:04:0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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